무한 모드 스테이지 구현을 위해서 맵을 프리팹으로 여러 개 둔 다음 계속해서 재배치 혹은 생성하는 방식을 생각했지만 배치하는 과정을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해 고민을 함결과적으로 처음부터 타일맵으로 전부 찍을 게 아니었다면 오브젝트를 활용하는 방안이 개발에 이득이 많았다.타일맵은 타일맵 내 오브젝트를 지울 경우 다시 활성화할 방법이 없는데 하나로 묶인 오브젝트들 중 하나만 이라도 삭제 조건에 해당하면 묶여있는 모든 오브젝트가 삭제되기 때문에.. 이를 피하려면 각 객체를 on/off 해줘야 하는데 이러면 오브젝트로 작업을 했어야 했다. 우리 조가 선택한 방식은 둘 다 끌어 안고 가는 것, 필요하면 나중에 타일맵을 제거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코드로 위치를 조정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유니티를 좀 더 활용하고 싶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