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몰랐던 용어 몇 가지를 배워간다(대부분 약어지만)DDOL의 경우는 Don't Destroy On Load의 약자로 특정 객체를 scene 전환 중에 파괴시키지 않도록 하겠다는 함수이고계속 유지시키고자 하는 객체가 있을 때 사용한다.그렇다고 파괴를 못 시키는 건 아니고 Unity가 정리할 때 예외 처리하는 느낌그러니까 이걸 남발 하면 과부화로 인해 성능 하락이 있겠다 는 머리 속 상상이 그려진다.Scriptable Object는 정말 처음 들어봤다객체에 데이터를 저장해서 사용한다는데 봐도 잘 모르겠다.Unity에 익숙치 않아서인지 C#에 익숙치 않아서인지.. 공부가 좀 더 필요하다주로 스테이지나 게임에서 자주 사용되는 객체들에 사용하는 듯 Scene을 여러 개 구성해서 불러오다 ..